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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주면 ‘노쇼’ 없다? 두바이까지 날아간 호날두…팬들도 “이번엔 나왔네” 비아냥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글로브 축구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남자 선수 상’을 수상했다.

호날두는 ‘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가족과 여자친구, 아이들, 유벤투스와 대표팀 동료들, 에이전트와 오늘 나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호날두는 이어 “나에게 늘 잘 해주시는 아랍 커뮤니티, 그리고 두바이에도 감사를 전한다. 나는 이곳을 사랑한다”며 “나에게 표를 던져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 내년에도 이 상을 또 수상해서 이곳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흰색 수트를 입고 시상식장에 나타나 상을 받았고, 드레스를 차려입은 여자친구 조지나가 박수를 치는 장면도 시상식 공식 SNS에 영상으로 올라왔다.

호날두는 2019 FIFA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 온라인포커 발롱도르 시상식에 모두 불참했다. 가장 권위 있는 이 시상식에서 호날두는 올해 수상에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 등장한 모습을 보고 해외 팬들도 호날두를 비꼬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트’는 팬들의 트위터 반응을 직접 소개하면서 팬들이 “호날두가 이번에는 시상식에 참가했네”라고 비꼬거나 호날두의 수상 소식에 메시가 발롱도르 트로피 6개를 갖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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